충주시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실시하며
(비회원)
202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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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재난상황 행동요령 교육 강화 지시
시민안전학교 개설, 전문가 양성 등 시민 안전 확보 방안 제시
충북 충주시가 10일 현안업무보고회를 열고 점차 강도 높고 빈번해지는 자연재난 상황 속 시민 안전 확보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조길형 시장은 “이번 지진을 통해 지진이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했다”며 “2022년 괴산에 이어 충주지역에서도 지진이 발생한 만큼, 앞으로 더욱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에서 관리하는 공공건축물을 비롯한 시설물의 내진설계를 재점검해 미비점이 있는 곳은 조속히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조 시장은 재난 상황별 행동요령 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그동안의 노력으로 생명에 관한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 등 응급조치를 취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지만, 재난 상황에 대한 대응요령은 자리잡지 못한 것이 사실”이라며 “말로만 조심하라고 하기보다 실질적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요령을 알려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재미와 체험 요소를 곁들인 시민 안전학교와 같은 교육캠프를 개설하고 전문가를 양성해 재난에 따른 시민 행동 요령 교육 방안을 대대적으로 마련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소방과 경찰 당국과도 적극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달라”고 당부했다.
“‘설마’하면 할 일이 아무것도 없고, ‘만약’이라면 할 일이 많이 있다”라며 “충주시 전 공직자는 ‘설마’가 아닌 ‘만약’을 대비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덧붙였다.
충주 이선규기자 cjreview@cctimes.kr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
위 내용과 관련하여 본원은 '찾아가는 안전문화교육 용역'을 실시하면서 재난상황 행동요령교육을 강화하고 강의 시작 전 재난대비 행동 요령애 대한 강의를 5분 정도 진행하기로 하였습니다. 최근 산불로 인하여 많은 이재민과 사상자가 발생을 하여 이에 대한 충주시장의 특별한 관심이 있었고 시장과 관련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강의 시연을 하였습니다.
찾아가는 안전교육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밑거름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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